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300여 명의 참석자들이 음악회를 관람하고 있다.
이방남 원임이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강민국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송세근 통키타 가수와 수피아 시낭송가가 콜라보 공연을 하고 있다.
하순희 가수가 트롯 공연을 하고 있다.
황혜림 가수가 가용 공연을 하고 있다.
카페인 락밴드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공연하고 있다.
경남 진주 가호서원(북관대첩 구국 영웅 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은 지난 10월28일 임진왜란 북관대첩 431주년을 맞아, 나라를 구한 북관대첩의 승전을 기념하기 위해 ‘2023년 달빛소나타, 북관대첩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저녁 6시부터 진행한 음악회는 김보민 MC의 사회로 ▷오프닝 맨트 ▷참석내빈 소개 ▷박대출 국회의원 축전낭독 ▷조규일 진주시장 축전낭독 ▷이방남 원임 환영인사 ▷강민국 국회의원 축사 ▷기념 촬영 ▷동영상 시청 ▷통기타 송세근과 시낭송 수피아의 콜라보 공연 ▷가수 하순희 트롯공연 ▷가수 황혜림 가요공연 ▷가수 카페인락밴드의 다양한 장르 음악공연의 순서로 진행했다.
가을이 깊어가는 밤 둥근달 달빛 아래 개최된 음악회에는 강민국 국회의원, 유계현 경남도의회 의원, 박종식 진주향교 전교, 이인섭·김경자 진주문화원 부원장, 류덕희 일반성면장, 이정희 이반성면장, 정정혜 진주여성유도회장, 윤형규 울산대 재료과 72학번 동창회장을 비롯하여, 시민 및 인근 진주 동부 5개면 주민 등 모두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가호서원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는 가호서원 논어학교(교장 정기민)가 문화재청과 경상남도교육청, 진주시 등에서 시행하는 각종 공모사업에 참여해 개최하고 있다. 이날 음악회 행사는 유튜브 ‘가호서원TV’에서 생중계하여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