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학술

제13회 논산예술제 개막

송덕빈 수석부회장이 개막선언을 하고 있다. 황명선 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협회 예술인에게 시장 표창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연예협회 정종임 씨가 논산시 예술대상을 받고 있다. 문인협회 안정혜 씨가 예총중앙회장 표창을 받고 있다. 미술협회 강신영 씨가 도예총회장 표창을 받고 있다. 그레이드 전자 바이올린 개막 특별공연 개막 대북 특별공연 한국예술문

이기채 기자 2018. 9. 15.

 

송덕빈 수석부회장이 개막선언을 하고 있다.

 


 

 

 

황명선 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협회 예술인에게 시장 표창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연예협회 정종임 씨가 논산시 예술대상을 받고 있다.

 


 

 

 

문인협회 안정혜 씨가 예총중앙회장 표창을 받고 있다.

 


 

 

미술협회 강신영 씨가 도예총회장 표창을 받고 있다.

 


 

 

 

그레이드 전자 바이올린 개막 특별공연

 


 

 

 

개막 대북 특별공연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논산지회(지회장 윤주민)는 9월14일 오후 5시 논산시민공원 특설무대 및 잔디광장에서 제13회 논산예술제를 개막했다.

 

이날 황명선 논산시장, 김종민 국회의원, 김형도 도의회 운영위원장, 김진호 시의회 의장, 권선옥 문화원장, 오태근 예총 도연합회장, 이기채, 김동주 전 예총지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예술제는 유교신문 충남주재기자이며 주재기자협의회 고문인 이기채 전 회장이 한국예술문화단체 논산지회장 당시 창시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 5회까지 추진 활성화시켜 현재까지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이날 논산시장 표창에 국악 신숙자, 문인 서정숙, 미술 변정희, 사진 안병천, 음악 이성훈, 연예 김창수, 논산 문화예술 대상에 연예협회 정종임, 한국예총회장상에 문인협회 안정혜, 한국예총 충남연합 회장상에 미술협회 강신영 씨 등이 받았다.

 

윤주민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제13회 논산예술제 동고동락 세대공감이란 슬로건 아래 시각예술연합 작품발표 전시회를 새롭게 준비하여 아름다운 논산 시민공원에서 예술을 감상하고 만끽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예술제를 통하여 모든 예술인들과 시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통한 진정한 행복을 가져오고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하여 논산시 예술문화 발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명선 논산시장, 김종민 국회의원, 김진호 시의회 의장의 축사가 있었다.

 

예술제는 14일부터 개막식에 이어 축하공연, 제12회 논산시민가요제, 14~16일 시화, 미술, 사진 연합전시, 15일 제1회 예술하고 놀자. 제16회 실버가요 열창대회, 16일 제24회 논산시민을 위한 국악 대공연, 제8회 논산시 읍면동 풍물경연대회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