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학술

한국공자문화센터 박홍영 총재, 김좌진 장군 순국지서 89주기 추모행사 참석

참가한 내빈들이 김좌진 장군 영정에 헌화를 하고 있다. 김좌진 장군 동상에 김을동 여사가 분향하고 있다. 김좌진 장군 기념관 김종해 관장이 내빈들을 맞이하고 있다. 한국공자문화센터 박홍영 총재는 지난 1월24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일린 ‘청산리 영웅’ 김좌진 장군 순국지서 열린 89주기 추모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중국한국인회(회장 손명식)와 중국목단강

오현주 기자 2019. 1. 28.

 

참가한 내빈들이 김좌진 장군 영정에 헌화를 하고 있다.

 


 


 

김좌진 장군 동상에 김을동 여사가 분향하고 있다.

 


 

 

김좌진 장군 기념관 김종해 관장이 내빈들을 맞이하고 있다.

 


 

한국공자문화센터 박홍영 총재는 지난 1월24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일린 ‘청산리 영웅’ 김좌진 장군 순국지서 열린 89주기 추모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중국한국인회(회장 손명식)와 중국목단강한국인회(회장 전희수)가 주최했다.

 

선양 주재 한국총영사관 임병진 총영사와 김창남 영사, 김좌진 장군 손녀인 김을동 전 국회의원,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퉁허현 조선족학교 김명선 교장이 참석했다.

 

1889년 11월24일 태어난 김좌진(호 白冶) 장군은 1930년 1월24일 순국했다. 일본군 3,300명을 일시에 섬멸한 청산리 전투는 봉오동 전투와 함께 독립전쟁사상 최대의 승리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