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학술

영월군 농업기술센터, 아버지 요리교실 열어

강미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교육에 열중하고 있다. 요리 완성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월농업기술센터는 11월8일 25명 대상으로 아버지 요리교실을 열었다.강미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인사말에서 "노후에 필요한 요리를 배워 주방 일을 부부가 함께 하면서 행복한 삶이 되도록 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아버지 요리교실에는 김

박상주 기자 2019. 11. 9.

 

강미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교육에 열중하고 있다.

 


 

요리 완성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월농업기술센터는 11월8일 25명 대상으로 아버지 요리교실을 열었다.

강미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인사말에서 "노후에 필요한 요리를 배워 주방 일을 부부가 함께 하면서 행복한 삶이 되도록 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아버지 요리교실에는 김광태 조리기능장이 요리 강사로 초빙됐으며, 요리는  맑은쇠고기 무우국, 돈갈비찜, 시금치샐러드 3가지로 매주 금요일 4번에 나눠 교육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