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장면
공연 후 기념사진
한뫼국악예술단(단장 오은명)이 공연한 '벽을 뚫고 나온 꽃' 무용극이 지난 7월24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벽을 뚫고 나온 꽃' 공연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덕목인 효를 주제로 효자 최사립의 조선왕조실록, 삼강행실도와 벽상갈화를 원작으로 재구성한 크로스오버 영상무용극으로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 배려를 담고 있으며 과천문화재단이 기획하고 한국효문화센터(이사장 최종수)가 후원했다.
이날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정부의 방역지침에 맞춰 진행됐으며 손진우 성균관장이 참석해 관람하고 격려하는 등 많은 분들의 관심과 격려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뫼국악예술단은 오는 10월2일 앙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