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학술

단종대왕 한식제향 개최

초헌관 최명서 영월군수가 헌작하고 있다. 도열해 들어오고 있다. 충신제를 올리고 있다. 단종제례보존회 손경철 회장은 4월6일 오전 10시 보존회원 40여 명과 단종대왕이 잠들어 있는 장릉에서 55회 단종대왕 한식제례 행사를 개최했다. 초헌관 최명서 영월군수, 아헌관 손경희 영월군의회 의장, 종헌관 정태교 창설서원 원장, 집례 한병기, 대축 김화섭, 봉향 박

박상주 기자 2022. 4. 7.

 

초헌관 최명서 영월군수가 헌작하고 있다.

 


 

 

 

도열해 들어오고 있다.

 


 

 

 

충신제를 올리고 있다.

 


 

 

단종제례보존회 손경철 회장은 4월6일 오전 10시 보존회원 40여 명과 단종대왕이 잠들어 있는 장릉에서 55회 단종대왕 한식제례 행사를 개최했다.

 

초헌관 최명서 영월군수, 아헌관 손경희 영월군의회 의장, 종헌관 정태교 창설서원 원장, 집례 한병기, 대축 김화섭, 봉향 박상철, 봉로 탁주율, 봉작 유재민, 사준 고진섭, 알자 방극룡, 진설 엄재진, 감재관 이상재가 맡았다.

 

장판옥에는 충신당 헌관 강신웅, 집례 전창기, 대축 이도형, 봉작 정규택, 전작 엄해열, 알자 전진국, 진설 김두기, 감재관 유경준이 맡아 진행했다.

 

단종대왕제례를 봉행하는 정자와 충신위33, 인조사위 186, 한자군노 44인, 여인위 6인으로 총 268인에게 제례를 올리는 장판옥에서 제례는 시간차를 두고 함께 진행됐다.

 

제향을 모두 마친 후 최명서 영월군수는 "앞으로도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