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추 수상자(우)가 포창장을 전달한 방용순 민주평화통일회의 사무처장과 함께 하고 있다.
김용추 서울특별시 도봉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이 대통령 표창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용추 서울특별시 도봉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지난 2월10일 14시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2026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의장 이재명 대통령) 표창 수여식에서 방용순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회의 사무처장이 전달한 평화통일 기반조성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받았다.
김용추 이사는 1987년부터 2003년까지 (주)금오전기 해외이사로 근무했고, 2003년 경도산업을 창업하여 현재까지 경영하고 있으며, 불우이웃 돕기와 장학사업에 앞장서 온 독지가로 통일 기반 조성에 공로가 크다. 현재 서울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그는 2017년 7월 도봉구사회복지협의회를 설립해 현재까지 초대, 2대, 3대 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복지향상에 아래와 같은 공로가 있다.
첫째, 국가사회 발전에 공로 1) 도봉구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관내 150여 개의 사회복지기관과 연계-협력해 소외된 이웃을 발굴하고 민간자원을 지원했다. 2) 사회 환경과 복지 수요의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해 비대면, 온라인, 디지털 전환 등 사회복지 전달체계를 선도적으로 이끌었다. 3)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매년 장학사업을 추진해 연간 10~15명의 아동청소년에게 1인 1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4) 관내 7개 사회복지관과 연합하여 김장김치 지원을 위한 연합 모금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매년 50가구의 북한 이탈 주민에게 김장김치를 지원했다. 5) 지역의 긴급 위기 상황(폭염, 혹한, 화재, 수해, 질병 등) 발생 시 모금 운동을 통해 위기 지원 자금을 마련하여 지원하는 등 나눔 확산을 위해 앞장섰다. 6) 2017년부터 현재까지 도봉구사회복지협의회에 1억 960만 원 성금을 기부했다.
둘째, 2010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서울사랑의열매에 1억4,664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셋째, 2015년 8월부터 재단법인 광산김씨 장학문화재단 이사로 재단에 8,700만 원 장학금 기부했다.
넷째, 2022년 5월 1부터 2023년 4월까지 도봉구 보건복지 분야 명예구청장으로 봉사했다.
다섯째, 국회의원, 시·구 의원 등 정부 주도의 정책 간담회 및 담론의 자리마다 통일 정책에 대해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