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홍천향교, 강정식 장의 세계문학상 대상 수상

강정식 홍천향교 장의 홍천향교 강정식 장의(전 홍천예총 회장)가 제19회 세계문학상에서 ‘시간이 쌓이면' 작품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사)세계문인협회와 세계문학상 선정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문학상에서 강정식 장의는 문학이 추구하는 근본정신인 인간 존재의 성찰과 인류공영의 가치관 창출, 한국 문학의 세계화와 문화 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정식 장의는

정희섭 기자 2022. 1. 10.

 

 

 

 

강정식 홍천향교 장의

 

 


 

홍천향교 강정식 장의(전 홍천예총 회장)가 제19회 세계문학상에서 ‘시간이 쌓이면' 작품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사)세계문인협회와 세계문학상 선정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문학상에서 강정식 장의는 문학이 추구하는 근본정신인 인간 존재의 성찰과 인류공영의 가치관 창출, 한국 문학의 세계화와 문화 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정식 장의는 농협중앙회 홍천군청지점장으로 퇴임해 홍천문인협회장, 홍천문화원 부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김동명문학상, 홍천문학상, 삼포문학상, 강원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1992년 환경의 날 제정 표어공모에서 ‘오염은 한순간 정화는 한평생'으로 대상을 받는 등 유명 표어를 다수 창작한 이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