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홍천향교, 청암 엄경식 원임 전교 별세

홍천향교 홍살문 앞에서 노제를 봉행하고 있다. 최수옥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가 헌작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 청암 엄경식 원임 전교(1937년 4월5일 생) 지난 6일 노환(85세)으로 별세 영면했다. 9일 발인해 홍천향교 홍살문 앞에서 신영재 홍천군수, 최미경 홍천군의회 의원, 최수옥 홍천향교 전교, 안상호 유도회장, 김춘근

정희섭 기자 2022. 10. 10.

 

                                         홍천향교 홍살문 앞에서 노제를 봉행하고 있다.

 


 

 

 

최수옥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가 헌작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 청암 엄경식 원임 전교(1937년 4월5일 생) 지난 6일 노환(85세)으로 별세 영면했다.

 

9일 발인해 홍천향교 홍살문 앞에서 신영재 홍천군수, 최미경 홍천군의회 의원, 최수옥 홍천향교 전교, 안상호 유도회장, 김춘근 청년유도회장, 김정숙 여성유도회장, 박세구 명륜회장, 홍계원 노동서원장, 반종선 강원도향교재단 이사장, 고광환 원임 전교, 원로유림 및 장의, 각급 단체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제를 전통제례에 따라 봉행했다.

 

고 엄경식 원임 전교는 홍천향교 제17대~18대 전교, 8대 성균관유도회 홍천지회장, 홍천군의회 초대 회장을 역임하며 홍천의 전퉁문화 및 문화유산 보존 및 계승 발전에 남다른 업적을 남겼다.

 

최수옥 전교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바쁜 일정과 온갖 어려운 상황 속에서 고 엄경식 원임 전교 노제에 참석하신 신영재 홍천군수님, 최이경 의원님, 반종선 강원도향교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원로유림 및 장의, 지역주민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