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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향교 장의 율곡제례 참배

삼척향교(전교 진상택) 이춘년 여유회장, 정수철 사무국장 등 유림과 장의 30여 명은 제54회 대현율곡이선생제례에 참배했다. 이날 참배자들은 제례 참배를 마친 후 오죽헌과 몽용실, 문성사 등을 참배하고 다도 체험장에서 전통차 체험을 했다. 삼척향교 장의들이 제례 참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례에 참여한 여성 장의들이 차 맛을 음미하고 있다.

전남표 기자 2015. 10. 30.

삼척향교(전교 진상택) 이춘년 여유회장, 정수철 사무국장 등 유림과 장의 30여 명은 제54회 대현율곡이선생제례에 참배했다. 이날 참배자들은 제례 참배를 마친 후 오죽헌과 몽용실, 문성사 등을 참배하고 다도 체험장에서 전통차 체험을 했다. 

 

삼척향교 장의들이 제례 참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례에 참여한 여성 장의들이 차 맛을 음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