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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호 삼척시장, 태풍피해 해양쓰레기 수거 현장 방문

삼척시 오분항에 태풍으로 인해 산더미처럼 쌓인 쓰레기를 중장비가 수거하고 있다. 김양호 시장은 오분항을 방문해 쓰레기 수거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김양호 시장은 오분항에서 쓰레기 처리 과정을 관계자와 협의하고 있다. 김양호 시장은 근덕면 맹방 해수욕장에서 쓰레기 수거상황을 살피고 있다. 태풍으로 인해 산더미처럼 쌓인 쓰레기 처리 문제를 담당자와 협의하고 있다

전남표 기자 2020. 9. 19.

 

삼척시 오분항에 태풍으로 인해 산더미처럼 쌓인 쓰레기를 중장비가 수거하고 있다.

 


 

 

김양호 시장은 오분항을 방문해 쓰레기 수거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김양호 시장은 오분항에서 쓰레기 처리 과정을 관계자와 협의하고 있다.

 


 

 

김양호 시장은 근덕면 맹방 해수욕장에서 쓰레기 수거상황을 살피고 있다.

 


 

 

태풍으로 인해 산더미처럼 쌓인 쓰레기 처리 문제를 담당자와 협의하고 있다.

 


 

김양호 삼척시장은 9월19일(토) 오전 태풍피해로 인한 해양쓰레기 수거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맹방해변(해수욕장)과 오분항 일대를 방문해 작업 현황을 살피고 작업관계자를 위로하고 빠른 복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