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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향교, 여성유도회 오월 보름 문묘 분향례 봉행

여성유도회원들이 성복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문묘 분향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진영업 집례와 허종철 찬창이 문묘분향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제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이춘지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6월19일(음 5월15일) 오전 문묘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당번은 유도회

정기민 기자 2016. 6. 24.

 

여성유도회원들이 성복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문묘 분향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진영업 집례와 허종철 찬창이 문묘분향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제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이춘지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6월19일(음 5월15일) 오전 문묘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당번은 유도회진주지부(회장 이학진) 여성유도회(회장 하숙희) 회원으로 헌관은 이춘지 부회장, 알자는 윤경숙 총무, 봉향은 윤명숙 부회장, 봉로 문명숙 회원, 집례는 진영업 수석장의, 찬창은 허종철 장의가 각각 역할을 맡았다.

 

이날 집사 외에도 하숙희 회장을 비롯한 성남순·최세화·최분순·이필숙·심옥자 회원 등 모두 14명이 참례해 문묘 분향례를 엄숙하게 봉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