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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호 삼척시장, 민주연합노조 전면 파업으로 생활쓰레기 수거 작업 나서

김양호 삼척시장이 생활 쓰레기 수거작업을 하고 있다. 생활쓰레기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상인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격려를 하고 있다. 음식물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삼척시) 김양호 삼척시장은 20일 심원섭 부시장, 간부공무원들과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활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이날 공동주택, 주택가, 상가 중심으로 음식물쓰레기와 재활용품,

전남표 기자 2021. 3. 21.

 

김양호 삼척시장이 생활 쓰레기 수거작업을 하고 있다.

 


 

 

생활쓰레기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상인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격려를 하고 있다.

 


 

 

음식물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삼척시)

 


 

김양호 삼척시장은 20일 심원섭 부시장, 간부공무원들과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활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이날 공동주택, 주택가, 상가 중심으로 음식물쓰레기와 재활용품, 대형폐기물 등 생활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읍·면·동장들도 수시로 생활쓰레기 현장 및 시가지 가로등 주변을 점검하고 수거 및 청소 지원에 나서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민주연합노조 전면 파업 장기화로 매주 토요일마다 생활쓰레기 현장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삼척시 공무원들도 업무공백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생활쓰레기 비상처리 대책을 수립해 지난 16일부터 생활쓰레기 수거에 발 벗고 나섰다.

 

삼척시 이병국 생활환경담당자는 “민주연합노조 파업 정기화로 생활쓰레기 수거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의 생활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대형폐기물과 재활용품 일부는 제한 수거되고 있으니 쓰레기 배출 최소화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