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건 씨 부부는 지난 3월 30일 삼척시청(시장 김양호)을 방문해 첫 아이 출산 1,000일을 기념해 마스크 1천 장을 기탁했다.
평소 기부를 생활화하고 있는 정대건 씨 부부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이번 기탁 한 마스크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대건 씨 부부는 지난 3월 30일 삼척시청(시장 김양호)을 방문해 첫 아이 출산 1,000일을 기념해 마스크 1천 장을 기탁했다. 평소 기부를 생활화하고 있는 정대건 씨 부부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이번 기탁 한 마스크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대건 씨 부부는 지난 3월 30일 삼척시청(시장 김양호)을 방문해 첫 아이 출산 1,000일을 기념해 마스크 1천 장을 기탁했다.
평소 기부를 생활화하고 있는 정대건 씨 부부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이번 기탁 한 마스크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