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울진군, 후포면서 ‘사랑의 헌혈’ 행사 마무리

울진군은 지난 23일 후포면사무소 주차장 헌혈버스에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헌혈 참여가 상대적으로 어려웠던 울진 남부지역 주민을 위해 마련됐다. 군은 후포면 현장에 헌혈버스를 배치해 주민 접근성을 높였다. 행사 참여자에게는 헌혈증서와 기념품, 간식이 제공됐다. 자원봉사 4시간 인정 혜택도 함께 부여됐다. 울진군보건소는 지역

장부중 2026. 4. 26.

 

울진군은 지난 23일 후포면사무소 주차장 헌혈버스에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헌혈 참여가 상대적으로 어려웠던 울진 남부지역 주민을 위해 마련됐다. 군은 후포면 현장에 헌혈버스를 배치해 주민 접근성을 높였다.

 

행사 참여자에게는 헌혈증서와 기념품, 간식이 제공됐다. 자원봉사 4시간 인정 혜택도 함께 부여됐다.

 

울진군보건소는 지역 여건을 반영한 헌혈 참여 기회를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군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생명나눔 문화 정착을 추진한다.

 

장명희 울진군보건소 예방의약팀장은 “헌혈에 참여한 군민의 따뜻한 마음이 누군가에게 다시 일어설 힘이 될 수 있다”며 “나눔이 일상 속 문화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