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동화 구리시장 예비후보, 국립현충원 참배

신동화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장 예비후보가 29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 참배에 참석했다. 이날 참배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경기도 내 기초단체장 후보, 지역위원장,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현충탑 앞에서 헌

손하영 기자 2026. 4. 30.

 

신동화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장 예비후보가 29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 참배에 참석했다.

 

이날 참배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경기도 내 기초단체장 후보, 지역위원장,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현충탑 앞에서 헌화와 분향을 진행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한 이들의 뜻을 기리고, 국민의 삶을 지키는 정치의 책임을 되새기는 자리였다.

 

신 예비후보는 참배 후 “오늘의 대한민국은 수많은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나라”라며 “호국영령과 순국선열께 감사한 마음으로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의 내일과 구리시의 미래를 위해 더 열심히 일하겠다”며 “지방정부의 역할은 시민의 삶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키는 데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구리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시장이 되기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며 “시민 위에 군림하는 권력이 아니라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신 예비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의 의미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번 선거는 단순한 권력 경쟁이 아니라 민생과 지역의 활력을 다시 세우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시민만 바라보며 선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 예비후보는 현충원 참배를 마친 뒤 구리시로 복귀했다. 이후 대한미용사회 북부지회 구리시지부 정기총회와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가 주최한 참전용사 유공자 어르신 감사의 밥상 행사에 참석하는 등 지역 일정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