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청안향교, 성균관 봉심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청안향교 주철응 전교 등 20명의 유림이 4월12일 오전 10시 성균관(관장 김영근)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주철응 전교,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집사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과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

유진오 기자 2018. 4. 13.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청안향교 주철응 전교 등 20명의 유림이 4월12일 오전 10시 성균관(관장 김영근)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주철응 전교,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집사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과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이 맡았다.

봉심을 마친 후 김영근 성균관장을 대신해 박철수 성균관 총무처장이 환영인사를 했다.

봉심단은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로 성균관의 역사와 주요 건축물, 그리고 유교의례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성균관 봉심을 마친 후 효창원으로 이동해 백범 김구 선생의 묘소를 참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