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청안향교, 성균관 봉심
유진오 기자
2018.04.12·1분 읽기·조회 14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청안향교 주철응 전교 등 20명의 유림이 4월12일 오전 10시 성균관(관장 김영근)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주철응 전교,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집사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과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이 맡았다.
봉심을 마친 후 김영근 성균관장을 대신해 박철수 성균관 총무처장이 환영인사를 했다.
봉심단은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로 성균관의 역사와 주요 건축물, 그리고 유교의례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성균관 봉심을 마친 후 효창원으로 이동해 백범 김구 선생의 묘소를 참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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