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근 성균관장이 김학윤 신임 총무처장에게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선임장 수여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5월17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성균관장실에서 신임 김학윤 총무처장에게 선임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는 손진우 성균관 부관장, 전임 박철수 총무처장, 이상호 유교신문사 사장을 비롯해 성균관 총무처, 유교신문사, 전례위원회, 석전보존회, 성균관장 비서실 등 관내 부서 및 유관기관 임직원들이 참석해 상읍례 시간을 가졌다.
신임 김학윤 총무처장은 성균관 사정위원을 역임했고 전임 박철수 총무처장에 이어 성균관의 현안을 풀어가야 할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