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김학윤 총무처장 선임
손경수 기자
2018.05.17·1분 읽기·조회 17

김영근 성균관장이 김학윤 신임 총무처장에게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선임장 수여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5월17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성균관장실에서 신임 김학윤 총무처장에게 선임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는 손진우 성균관 부관장, 전임 박철수 총무처장, 이상호 유교신문사 사장을 비롯해 성균관 총무처, 유교신문사, 전례위원회, 석전보존회, 성균관장 비서실 등 관내 부서 및 유관기관 임직원들이 참석해 상읍례 시간을 가졌다.
신임 김학윤 총무처장은 성균관 사정위원을 역임했고 전임 박철수 총무처장에 이어 성균관의 현안을 풀어가야 할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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