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교동향교, 성균관 봉심

헌관(방형길 교동향교 전교)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나웅환 교동향교 훈학)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봉심단이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을 참관하고 있다. 교동향교 방형길

유진오 기자 2018. 6. 15.

헌관(방형길 교동향교 전교)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나웅환 교동향교 훈학)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봉심단이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을 참관하고 있다.

 

교동향교 방형길 전교와 30명의 유림들이 6월14일 오후 2시 성균관(관장 김영근)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방형길 교동향교 전교가 맡았으며,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설명과 도움으로 봉심례가 진행됐다.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축관은 나웅환 교동향교 훈학, 사세는 안영순 전례위원이 맡았다.

김영근 성균관장을 비롯해 이상호 성균관 부관장, 김학윤 성균관 총무처장, 신화철 총무부장이 참석해 교동향교 봉심단을 맞았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인사말에서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봉심을 와 주신데 감사드리며, 향후 교동향교의 앞날에 기쁜 일만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봉심단은 봉심례를 마친 후,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성균관을 참관하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