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교동향교, 성균관 봉심
유진오 기자
2018.06.14·2분 읽기·조회 14
헌관(방형길 교동향교 전교)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나웅환 교동향교 훈학)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봉심단이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을 참관하고 있다.
교동향교 방형길 전교와 30명의 유림들이 6월14일 오후 2시 성균관(관장 김영근)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방형길 교동향교 전교가 맡았으며,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설명과 도움으로 봉심례가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