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이 대성전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봉심단이 대성전을 참관하고 있다.
동해향교의 박종춘 전교와 20명의 유림들이 6월20일 오전 10시 성균관(관장 김영근)으로 봉심을 왔다.
헌관은 박종춘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는
헌관이 대성전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봉심단이 대성전을 참관하고 있다. 동해향교의 박종춘 전교와 20명의 유림들이 6월20일 오전 10시 성균관(관장 김영근)으로 봉심을 왔다. 헌관은 박종춘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김광
헌관이 대성전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봉심단이 대성전을 참관하고 있다.
동해향교의 박종춘 전교와 20명의 유림들이 6월20일 오전 10시 성균관(관장 김영근)으로 봉심을 왔다.
헌관은 박종춘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