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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동해향교, 성균관 봉심

유진오 기자
2018.06.20·1분 읽기·조회 10

헌관이 대성전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봉심단이 대성전을 참관하고 있다.


동해향교의 박종춘 전교와 20명의 유림들이 6월20일 오전 10시 성균관(관장 김영근)으로 봉심을 왔다.

헌관은 박종춘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축관은 배선익 동해향교 총무장의, 사세는 유다건 유림이 맡았다.

김학윤 성균관 총무처장이 다른 종단 종교지도자들과 유럽으로 성지순례를 떠난 김영근 성균관장을 대신해 동해향교 봉심단을 맞았다.

봉심례를 마친 후,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성균관을 참관하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