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최종수 부관장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8월1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7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에는 헌관을 맡은 최종수 성균관 부관장을 비롯해 조총연·이희만·이상호 부관장, 김경현 고문 등 70여 명의 유림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 최종수 부관장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8월1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7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에는 헌관을 맡은 최종수 성균관 부관장을 비롯해 조총연·이희만·이상호 부관장, 김경현 고문 등 70여 명의 유림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최종수 부
헌관 최종수 부관장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8월1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7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에는 헌관을 맡은 최종수 성균관 부관장을 비롯해 조총연·이희만·이상호 부관장, 김경현 고문 등 70여 명의 유림이 참례했다.
분향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