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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7월 삭분향례 올려

오현주 기자
2018.08.11·1분 읽기·조회 8

 

헌관 최종수 부관장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8월1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7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에는 헌관을 맡은 최종수 성균관 부관장을 비롯해 조총연·이희만·이상호 부관장, 김경현 고문 등 70여 명의 유림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최종수 부관장이 맡았으며,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김진수 전례위원, 봉향은 박광춘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사세는 이재명 전례위원, 집사는 김성태 전례위원, 강희원 성균관 관리부장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