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준 부관장이 손진우 이사장으로부터 고문 위촉장을 받고 있다.
지난 1월11일 주민 2,000여 명이 모인 달서구 윤재옥 국회의원 의정보고회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좌측으로부터 두 번째가 윤석준 부관장, 세 번째가 윤재옥 의원)
윤석준 성균관 부관장은 지난 1월10일 거행된 손진우 제15대 (재)성균관 이사장 취임식에서 (재)성균관 고문으로 위촉돼 손 이사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윤 부관장은 대구광역시에 자리한 벽산산업의 대표로서 기업 경영을 통해 얻은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으며, 특히 벽산문화관을 통해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성균관유도회 달성지부 회장과 현풍향교 유림회장을 맡는 등 지역 유림사회에 공헌해 왔고, 작년 4월에는 성균관 부관장으로 선임돼 유교·성균관을 위해 역할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윤 부관장은 고문 위촉과 관련해 “재단법인 성균관의 고문으로 위촉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유교와 성균관의 발전과 단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