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윤석준 성균관 부관장, (재)성균관 고문으로 위촉
손경수 기자
2020.01.14·2분 읽기·조회 22
윤석준 부관장이 손진우 이사장으로부터 고문 위촉장을 받고 있다.

지난 1월11일 주민 2,000여 명이 모인 달서구 윤재옥 국회의원 의정보고회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좌측으로부터 두 번째가 윤석준 부관장, 세 번째가 윤재옥 의원)
윤석준 성균관 부관장은 지난 1월10일 거행된 손진우 제15대 (재)성균관 이사장 취임식에서 (재)성균관 고문으로 위촉돼 손 이사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윤 부관장은 대구광역시에 자리한 벽산산업의 대표로서 기업 경영을 통해 얻은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으며, 특히 벽산문화관을 통해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성균관유도회 달성지부 회장과 현풍향교 유림회장을 맡는 등 지역 유림사회에 공헌해 왔고, 작년 4월에는 성균관 부관장으로 선임돼 유교·성균관을 위해 역할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윤 부관장은 고문 위촉과 관련해 “재단법인 성균관의 고문으로 위촉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유교와 성균관의 발전과 단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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