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제23대 회장선거 단독후보로 치러져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선출위원회(위원장 김선수)는 지난 4월8일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제22대 회장선거는 단독후보로 치러진다고 밝혔다. 이번 회장선거에 단독후보로 출마하게 된 김영근 후보는 1948년생으로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상임위원, 주식회사 휴롬 대표이사 회장, 김해 차인협회 회장, 성균관 부관장 등을 역임했다. 회장선출위원회는 ‘총본부 회장단, 시·도

이지은 기자 2016. 4. 10.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선출위원회(위원장 김선수)는 지난 4월8일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제22대 회장선거는 단독후보로 치러진다고 밝혔다.

 

이번 회장선거에 단독후보로 출마하게 된 김영근 후보는 1948년생으로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상임위원, 주식회사 휴롬 대표이사 회장, 김해 차인협회 회장, 성균관 부관장 등을 역임했다.

 

회장선출위원회는 ‘총본부 회장단, 시·도본부 회장, 성균관장, (재)성균관 이사장, 유도회 총재 및 부총재, 유도회 상임위원회 부의장, 시·도별 지부회장 및 상임위원 5인 이내’로 구성되며, 회장 선출은 재적위원 과반수 출석에 출석위원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