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제23대 회장선거 단독후보로 치러져
<span style="color: rgb(255, 0, 0);">오는 4월14일 오전 11시30분 성균관 유림회관에서 선거</span>
이지은 기자
2016.04.09·1분 읽기·조회 13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선출위원회(위원장 김선수)는 지난 4월8일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제22대 회장선거는 단독후보로 치러진다고 밝혔다.
이번 회장선거에 단독후보로 출마하게 된 김영근 후보는 1948년생으로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상임위원, 주식회사 휴롬 대표이사 회장, 김해 차인협회 회장, 성균관 부관장 등을 역임했다.
회장선출위원회는 ‘총본부 회장단, 시·도본부 회장, 성균관장, (재)성균관 이사장, 유도회 총재 및 부총재, 유도회 상임위원회 부의장, 시·도별 지부회장 및 상임위원 5인 이내’로 구성되며, 회장 선출은 재적위원 과반수 출석에 출석위원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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