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성 이사장이 손진우 성균관장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인성 남북하나재단 이사장이 1월25일 오후 2시 30분 성균관을 찾아 손진우 성균관장을 예방했다.
'남북하나재단'은 한국에 온 탈북민들의 초기 정착부터 생활보호, 취업 및 교육지원, 통일미래리더 양성, 국민인식개선 캠페인까지 다양한 사업을 통해 탈북민들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통합을 돕고 있는 단체로 상호 교류와 협력 차원에서 성균관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와 조송래 총무처장, 최영갑 교육원장, 오병두 대외협력실장이 배석해 환담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