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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정인성 남북하나재단 이사장, 성균관 예방

손경수 기자
2021.01.25·1분 읽기·조회 20

 

정인성 이사장이 손진우 성균관장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인성 남북하나재단 이사장이 1월25일 오후 2시 30분 성균관을 찾아 손진우 성균관장을 예방했다.

 

'남북하나재단'은 한국에 온 탈북민들의 초기 정착부터 생활보호, 취업 및 교육지원, 통일미래리더 양성, 국민인식개선 캠페인까지 다양한 사업을 통해 탈북민들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통합을 돕고 있는 단체로 상호 교류와 협력 차원에서 성균관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와 조송래 총무처장, 최영갑 교육원장, 오병두 대외협력실장이 배석해 환담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