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은 9월2일 추기석전 봉행을 앞두고 전날인 9월1일 진설, 점시, 향축봉안 의식을 오후 3시 20분부터 2시간 동안 엄숙하게 거행했다. 이날 의식은 교육과 습의를 마친 석전 제 집사에게 산 교육의 현장이기도 했다. 진설과 점시, 향축봉안의 모습을 사진으로 구성했다.
- 편집자 주 -
진설(陳設)
제 집사가 진설하고 있다.
예법에 맞춰 가지런하게 진설돼 있다.
제 집사가 진설을 마치고 점시를 기다리고 있다.
점시(點視)
어윤경 성균관장이 점시를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어윤경 성균관장이 점시를 하고 있다.
어윤경 성균관장이 점시를 마치고 제 집사를 격려하고 있다.
향축봉안(香祝奉安)
어윤경 성균관장이 향축을 받고 있다.
어윤경 성균관장이 향축을 보고 있다.
어윤경 성균관장이 박승섭 분헌관에게 향축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