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오늘은 석전 전날 - 진설에서 점시, 향축봉안까지
이지은 기자
2016.09.01·1분 읽기·조회 13
성균관은 9월2일 추기석전 봉행을 앞두고 전날인 9월1일 진설, 점시, 향축봉안 의식을 오후 3시 20분부터 2시간 동안 엄숙하게 거행했다. 이날 의식은 교육과 습의를 마친 석전 제 집사에게 산 교육의 현장이기도 했다. 진설과 점시, 향축봉안의 모습을 사진으로 구성했다.
- 편집자 주 -
진설(陳設)
제 집사가 진설하고 있다.
예법에 맞춰 가지런하게 진설돼 있다.
제 집사가 진설을 마치고 점시를 기다리고 있다.
점시(點視)
어윤경 성균관장이 점시를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어윤경 성균관장이 점시를 하고 있다.
어윤경 성균관장이 점시를 마치고 제 집사를 격려하고 있다.
향축봉안(香祝奉安)
어윤경 성균관장이 향축을 받고 있다.
어윤경 성균관장이 향축을 보고 있다.
어윤경 성균관장이 박승섭 분헌관에게 향축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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