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을 맡은 정순광 회장이 입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6월24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윤 5월 삭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정순광 성균관 유교교육원총동문회 회장이 맡았으며 관내 유림 및 청년 유사 등 70여 명의 유림들이 참례했다.
헌관을 맡은 정순광 회장이 입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6월24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윤 5월 삭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정순광 성균관 유교교육원총동문회 회장이 맡았으며 관내 유림 및 청년 유사 등 70여 명의 유림들이
헌관을 맡은 정순광 회장이 입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6월24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윤 5월 삭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정순광 성균관 유교교육원총동문회 회장이 맡았으며 관내 유림 및 청년 유사 등 70여 명의 유림들이 참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