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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윤 5월 삭 분향례 올려

손경수 기자
2017.06.26·1분 읽기·조회 17

헌관을 맡은 정순광 회장이 입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6월24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윤 5월 삭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정순광 성균관 유교교육원총동문회 회장이 맡았으며 관내 유림 및 청년 유사 등 70여 명의 유림들이 참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