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박점출 회장이 입장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가조지회(회장 조점출)는 6월27일 오전 1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이날 봉심단에는 조점출 지회장 외 최종길 거창향교 전교, 박순갑 유도회 거창지부 수석부회장 등 30여 명의 유림들이 함께 했다.
조점출 지회장이 헌관을 맡고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인도로 봉심례가 진행됐으며 봉심례를 마친 후에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성균관 대성전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