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가조지회, 성균관 봉심
손경수 기자
2017.06.28·1분 읽기·조회 17

헌관 박점출 회장이 입장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가조지회(회장 조점출)는 6월27일 오전 1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이날 봉심단에는 조점출 지회장 외 최종길 거창향교 전교, 박순갑 유도회 거창지부 수석부회장 등 30여 명의 유림들이 함께 했다.
조점출 지회장이 헌관을 맡고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인도로 봉심례가 진행됐으며 봉심례를 마친 후에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성균관 대성전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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