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윤 5월 망 분향례 올려

헌관 조총연 부관장이 입장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7월8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윤 5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조총연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으며, 비가 오늘 날씨에도 관내 유림 및 청년 유사 등 70여 명의 유림들이 참례했다.

손경수 기자 2017. 7. 8.

 

헌관 조총연 부관장이 입장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7월8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윤 5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조총연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으며, 비가 오늘 날씨에도 관내 유림 및 청년 유사 등 70여 명의 유림들이 참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