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윤 5월 망 분향례 올려
손경수 기자
2017.07.08·1분 읽기·조회 14

헌관 조총연 부관장이 입장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7월8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윤 5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조총연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으며, 비가 오늘 날씨에도 관내 유림 및 청년 유사 등 70여 명의 유림들이 참례했다.

헌관 조총연 부관장이 입장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7월8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윤 5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조총연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으며, 비가 오늘 날씨에도 관내 유림 및 청년 유사 등 70여 명의 유림들이 참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