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 성균관장(오른쪽)과 오은명 한뫼국악예술단장(왼쪽)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양측 대표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8월11일 오전 11시 30분 성균관 유림회관 2층 관장실에서 한뫼국악예술단(대표 오은명-경기도무형문화재 제44호 예능보유자)과 상호발전과 협력사업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성균관유교문화예술단’으로의 지정 및 운영을 위해 상호간 협력과 미래 지향적인 관계증진으로 우의를 돈독히 하고, 공동의 목표를 달성할 것을 다짐했다.
구체적인 협력내용으로는 ▶공연 행사 내용에 대한 기획 및 협의 ▶공연행사 자문 ▶유관기관 및 단체 예술행사 참여요청시 최우선 공연기회 부여 ▶해외공연기회 부여 등을 함께 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 성균관에서는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이상호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수석부회장 겸 유교신문 대표, 김기세 총무처장, 방동연 대외협력실장, 박광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사무총장 겸 성균관 총무부장 직무대리와 앞서 열린 위촉장 수여식에 참석했던 김기학, 임덕수, 이제민 자문위원이 배석했고, 한뫼국악예술단에서는 추혜경 부단장이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