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한뫼국악예술단과 업무협약 체결
오흥녕
2023.08.11·2분 읽기·조회 15
최종수 성균관장(오른쪽)과 오은명 한뫼국악예술단장(왼쪽)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양측 대표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8월11일 오전 11시 30분 성균관 유림회관 2층 관장실에서 한뫼국악예술단(대표 오은명-경기도무형문화재 제44호 예능보유자)과 상호발전과 협력사업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성균관유교문화예술단’으로의 지정 및 운영을 위해 상호간 협력과 미래 지향적인 관계증진으로 우의를 돈독히 하고, 공동의 목표를 달성할 것을 다짐했다.
구체적인 협력내용으로는 ▶공연 행사 내용에 대한 기획 및 협의 ▶공연행사 자문 ▶유관기관 및 단체 예술행사 참여요청시 최우선 공연기회 부여 ▶해외공연기회 부여 등을 함께 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 성균관에서는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이상호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수석부회장 겸 유교신문 대표, 김기세 총무처장, 방동연 대외협력실장, 박광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사무총장 겸 성균관 총무부장 직무대리와 앞서 열린 위촉장 수여식에 참석했던 김기학, 임덕수, 이제민 자문위원이 배석했고, 한뫼국악예술단에서는 추혜경 부단장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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