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포럼

회헌 안향 선생 및 후학 선양 학술대회

고혜령 문화재 위원이 기조발표를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경청하고 있다. 동양대학교 한국선비연구원(원장 정범진)에서는 인성회복을 위한 새로운 모색을 위해 회헌(晦軒) 안향(安珦) 선생 및 후학 선양 학술대회를 5월7일 소수박물관 별관 2층 세미나실에서 열었다. 동양대학교 정상홍 교수의 사회로 열린 이날 제1부 행사에서 정범진 원장은 선비정신과 안향선생의 교훈

서효석 기자 2016. 5. 8.

고혜령 문화재 위원이 기조발표를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경청하고 있다.

 

동양대학교 한국선비연구원(원장 정범진)에서는 인성회복을 위한 새로운 모색을 위해 회헌(晦軒) 안향(安珦) 선생 및 후학 선양 학술대회를 5월7일 소수박물관 별관 2층 세미나실에서 열었다.

동양대학교 정상홍 교수의 사회로 열린 이날 제1부 행사에서 정범진 원장은 선비정신과 안향선생의 교훈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제2부 행사에서는 전 국사편찬위원회 편사부장이며 문화재위원인 고혜령 선생이 '안향의 주자학 도입 계승과 현재적 의미'라는 주제로 첫 번째 기조발표를 했고, 성균관대학교 이기동 교수가 '안향선생의 선비정신과 세계사적 위상'이라는 주제로 두 번째 기조발표를 했다.

제3부 행사에서는 경상대학교 남명학연구소 이정희 연구원은 '경남지역의 회헌 안향 계승과 전개 양상 연구'라는 주제로 첫 번째 주제발표를 했고, 동양대학교 교양학부 김덕환 교수가 '안자육훈(安子六訓)과 인성회복'이라는 주제로 두 번째 주제발표를 했다.

제4부 행사로는 성균관대 교육대학원 남종진 겸임교수와 대진대학교 권인호 교수, 백석대학교 민경삼 교수와 광주여자대학교 이채문 전 교수의 지정토론에 이어 종합토론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