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1차 회의
제268회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16일 제11차 회의를 개의해 상수도사업소, 하수도사업소, 평생학습센터, 수산자원센터, 대이동굴관광센터, 해양관광센터에 대한 2026년도 본예산안(시장 제출 수정예산안 포함)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심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1차 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 정연철 위원은 “마을상수도 취수원 주변 출입로에 CCTV를 설치하여 농약 살포 및 쓰레기 투기 등 취수원 오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주문했다.
▶ 김재구 위원은 “신기면 마차리 관정의 물탱크 위치를 적절한 공간으로 재배치하여 음용 수가 차질 없이 공급될 수 있도록 추진할 것”과“미로(골말) 농어촌 마을 하수도 주변의 악취가 심하므로, 악취 저감 방안을 마련하고, 오수 처리 시설 설치로 인한 주민 민원 최소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 정정순 위원은 “원덕읍 노경리 지방상수도 확장공사 추진 시 공정관리를 철저히 하고, 사업 추진에 문제가 없도록 예산 확보에 노력할 것”과“시가지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장기간 중단되어 교통 불편 등 주민 불편이 지속 발생하고 있으니, 단계적 분할 시공 및 긴급구간 우선 시공 등의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 이광우 위원은 “미로·신기·노곡 지역의 광역상수도 공급 사업 시기를 앞당길 수 있도록 강원특별자치도와 신속히 협의하여 추진할 것”과 “대학로 및 중앙시장 인근의 악취 저감을 위해 그레이팅 설치 등 적절한 조치를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
▶ 양희전 위원은 “마을상수도 공급 지역이 지방상수도로 전환될 경우, 기존의 마을상수도를 농업용수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협의하여 추진할 것”과“동 지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시, 현장 여건을 면밀히 설계에 반영하고, 민간투자방식으로 사업 추진 시 지역업체가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 김희창 위원은 “소규모 마을에 대한 급수시설 설치 사업 추진 시, 예산 절감을 위해 생수 공급 등 대체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