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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제268회 삼척시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1차 회의

전남표 기자
2025.12.16·3분 읽기·조회 30

 

 

삼척시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1차 회의

 


 

 

제268회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16일 제11차 회의를 개의해 상수도사업소, 하수도사업소, 평생학습센터, 수산자원센터, 대이동굴관광센터, 해양관광센터에 대한 2026년도 본예산안(시장 제출 수정예산안 포함)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심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1차 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 정연철 위원은 “마을상수도 취수원 주변 출입로에 CCTV를 설치하여 농약 살포 및 쓰레기 투기 등 취수원 오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주문했다.

 

▶ 김재구 위원은 “신기면 마차리 관정의 물탱크 위치를 적절한 공간으로 재배치하여 음용 수가 차질 없이 공급될 수 있도록 추진할 것”과“미로(골말) 농어촌 마을 하수도 주변의 악취가 심하므로, 악취 저감 방안을 마련하고, 오수 처리 시설 설치로 인한 주민 민원 최소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 정정순 위원은 “원덕읍 노경리 지방상수도 확장공사 추진 시 공정관리를 철저히 하고, 사업 추진에 문제가 없도록 예산 확보에 노력할 것”과“시가지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장기간 중단되어 교통 불편 등 주민 불편이 지속 발생하고 있으니, 단계적 분할 시공 및 긴급구간 우선 시공 등의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 이광우 위원은 “미로·신기·노곡 지역의 광역상수도 공급 사업 시기를 앞당길 수 있도록 강원특별자치도와 신속히 협의하여 추진할 것”과 “대학로 및 중앙시장 인근의 악취 저감을 위해 그레이팅 설치 등 적절한 조치를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

 

▶ 양희전 위원은 “마을상수도 공급 지역이 지방상수도로 전환될 경우, 기존의 마을상수도를 농업용수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협의하여 추진할 것”과“동 지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시, 현장 여건을 면밀히 설계에 반영하고, 민간투자방식으로 사업 추진 시 지역업체가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 김희창 위원은 “소규모 마을에 대한 급수시설 설치 사업 추진 시, 예산 절감을 위해 생수 공급 등 대체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