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대한노인회 영월군지회, 미-이란 전쟁 자원 위기 극복 캠페인 동참

영월군지회 어르신 자원봉사자들의 에너지 절약을 위한 캠페인을 하고 있다. 안전한 에너지 사용을 위해 캠페인을 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어르신들 자원위기 극복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리고 있는 자원봉사자 어르신들 대한노인회 영월군지회(지회장 엄기원) 노인자원봉사단은 4월 초부터 미국과 이란 간 긴장 상황으로 촉발된 자원 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 봉

이용한 기자 2026. 4. 7.
영월군지회 어르신 자원봉사자들의 에너지 절약을 위한 캠페인을 하고 있다.

안전한 에너지 사용을 위해 캠페인을 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어르신들

자원위기 극복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리고 있는 자원봉사자 어르신들 

 

대한노인회 영월군지회(지회장 엄기원) 노인자원봉사단은 4월 초부터 미국과 이란 간 긴장 상황으로 촉발된 자원 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영월군 9개 노인자원봉사단 소속 어르신 180명이 참여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에너지 절약, 자원의 재 사용 등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봉사단은 안전한 에너지 사용과 자원 절약 생활화를 적극 촉구하며, 다양한 홍보물 배포와 현장 참여를 통해 전 세대가 이번 위기 극복에 동참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엄기원 지회장은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열정이 지역사회 위기의식을 확산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노인자원봉사단의 ‘사회참여 활성화’와 ‘자원 위기극복 홍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하고 노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어른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음을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


향후에도 대한노인회 영월군지회 노인자원봉사단은 다양한 사회문제에 공동 대처하며 세대를 잇는 따뜻한 봉사의 가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