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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대한노인회 영월군지회, 미-이란 전쟁 자원 위기 극복 캠페인 동참

이용한 기자
2026.04.06·2분 읽기·조회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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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지회 어르신 자원봉사자들의 에너지 절약을 위한 캠페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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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에너지 사용을 위해 캠페인을 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어르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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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위기 극복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리고 있는 자원봉사자 어르신들 

 

대한노인회 영월군지회(지회장 엄기원) 노인자원봉사단은 4월 초부터 미국과 이란 간 긴장 상황으로 촉발된 자원 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영월군 9개 노인자원봉사단 소속 어르신 180명이 참여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에너지 절약, 자원의 재 사용 등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봉사단은 안전한 에너지 사용과 자원 절약 생활화를 적극 촉구하며, 다양한 홍보물 배포와 현장 참여를 통해 전 세대가 이번 위기 극복에 동참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엄기원 지회장은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열정이 지역사회 위기의식을 확산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노인자원봉사단의 ‘사회참여 활성화’와 ‘자원 위기극복 홍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하고 노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어른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음을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


향후에도 대한노인회 영월군지회 노인자원봉사단은 다양한 사회문제에 공동 대처하며 세대를 잇는 따뜻한 봉사의 가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