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반 수강생들이 그림에 채색을 하고 있다.
기초반 수강생들이 완성된 작품을 가지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지난 7월18일 충효관(2층)에서 민화반(기초반, 심화반) 수강생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인 민화반 종강을 했다.
정수철 전교는 인사말에서 민화반 35명의 수강생들에게 사문진작에 힘쓰고 우리 고장 민화를 잘 보존해 달라고 당부했다.
본 사업은 문화재청, 강원도, 삼척시에서 지원을 받아 삼척향교가 주관하는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의 교육사업이다.
민화반 지도는 오혜선 강사가 5강좌를 매주 화요일(기초반)·수요일(심화반)에 각각 2시간 씩 강의와 민화그리기 실습 지도를 했다.
심화반 수강생들이 그림에 채색을 하고 있다.
심화반 수강생들이 종강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