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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삼척향교, 향교·서원사업 민화반 종강

전남표 기자
2018.07.21·1분 읽기·조회 14

기초반 수강생들이 그림에 채색을 하고 있다.

 


 

기초반 수강생들이 완성된 작품을 가지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지난 7월18일 충효관(2층)에서 민화반(기초반, 심화반) 수강생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인 민화반 종강을 했다.

 

정수철 전교는 인사말에서 민화반 35명의 수강생들에게 사문진작에 힘쓰고 우리 고장 민화를 잘 보존해 달라고 당부했다.

 

본 사업은 문화재청, 강원도, 삼척시에서 지원을 받아 삼척향교가 주관하는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의 교육사업이다.

 

민화반 지도는 오혜선 강사가 5강좌를 매주 화요일(기초반)·수요일(심화반)에 각각 2시간 씩 강의와 민화그리기 실습 지도를 했다.

 


 

심화반 수강생들이 그림에 채색을 하고 있다.

 


 

심화반 수강생들이 종강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