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영 총재가 논어 명구를 낭독하고 있다.
이육원 원장과 박홍영 총재가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과 벚꽃 길을 걷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공자문화센터(총재 박홍영)는 지난 4월7일 일요일 1년에 한 번 열리는 '논어 읽기, 벚꽃놀이' 행사가 있었다.
고려대, 건국대 출신 중국 유학생 대표 30여 명은 한국 청소년들과 함께 중국전통복장(汉服)을 입고 잠실 석촌호수에 들러 벚꽃놀이와 유교 경전 <논어>를 즐겼다.
한국공자문화센터 박홍영 총재가 먼저 <논어> 명구의 중국어 뜻을 낭독하고 한국공자연구원 이육원 원장이 한국어 해석을 했다.
한국공자문화센터 부장 홍익대 전춘화 교수는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한중 유교문화 교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칭찬했다.